며칠 전 퇴근하면서 동네 마트에서 산 함박스테이크에요.
주말에 장봐다 만들어서 얼려두고 먹음 좋은데...
그럴 시간이 없었거든요.
할인판매 중이라 고민없이 집었어요. ㅎ

치즈와 그냥 함박 2가지길래
하나씩 다 사 봤쥬

간단해요.
포장 윗부분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 2분 30초만 돌리면 된데요.

와우~~두툼한 아이가 들어있네요.

완성 후 그릇에 담아냈어요.

반유 자르니 와~~육즙 어쩔?

치즈맛은 좀 늦게 잘랐더니 늘어짐은 기대이하였지만
그래도 맛나보입니다.

잘라먹어보니 소스도 맛있고 치즈도 좋네요.

치즈없는 함박도 비슷한 맛이에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비비고 함박보다 고기함량이 부족한 느낌?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전 앞으로는 비비고 함박 사먹을래요 ㅎㅎ
반응형
'별바다 모아 > 내돈내산 솔직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리바게트 [우유가득 생크림 케이크] 솔직 후기 (4) | 2026.01.04 |
|---|---|
| 비비고 냉동 김말이 에프로 초간단 조리까지 (6) | 2025.12.12 |
| <G7 메를로> 리뷰 - 착한 가격 와인 추천 (7) | 2025.12.05 |
| 동네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와인 G7 까베르네 소비뇽 후기 (4) | 2025.12.03 |
| 오뚜기 신상 순후추 찐만두 솔직 리뷰 (5)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