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근처 맛집 인더비엣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소고기쌀국수 정말 맛있었어요.
양도 진짜 많아요.

숙주, 부드러운 고기에 뜨끈한 국물까지...
겨울에 든든하게 먹기 너무 좋아요.

바베큐 덮밥은
베스트 메뉴추천이 되어있어 주문해봤어요.

과연..왜 베스트인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고기반 밥만 이라고 보시면될듯요.
야채와 함께 먹는 식감 대박이구요.
양도 넘 푸짐해요.
하얀 밥에 슥슥 비비면 맛난 소스와 고기 야채가 입에서 춤을 춥니다. ㅋ

사이드 메뉴로 시켰어요.
게살튀김, 새우튀김, 고구마 튀김까지...
그리고 복주머니 모양은 이름을 모르겠어요.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구요.
속은 만두소같은 느낌이에요.

꽃게다리 그대로 튀겨진 이뿌 튀김을

소스에 콕 찍어서

먹어줍니다.
다리에 찔리지않게 조심해서 드세요.
와~~속은 살을 다져서 정말부드럽구요.
저..튀김옷 정체가 뭔가요?
넘 바삭하구 맛있어요.
튀김옷 때문에 더 맛나다고 해야할까요?

빨간건 고구마무스가 안에 들었나봐요.
얘는 디저트 느낌으로다가 엄지 척 👍
인더비엣 다음에 또 갈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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